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「2020년 사회복지 종사자 대상 비대면 정신건강 OX퀴즈 캠페인」정답 발표
작성자 관리자 
작성일 2020-09-21 15:05:13
조회수 218

사회복지 종사자 대상으로 진행된 비대면 정신건강 OX 퀴즈 정답 발표합니다!



▶ Q1. 정신질환이 발병하면 지능이 떨어진다?

    A1. X
    정신질환이 발병한다고 지능이 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.
    다만 사회적 기능이 떨어져 지능이 낮다고 느껴지는 것뿐입니다.



▶ Q2. 정신질환을 가진 사람들은 사회생활(대인관계)이 어려움으로 병원, 시설에 격리시켜야 한다?

    A2. X
    병원, 시설에서 꾸준한 약물치료와 재활치료를 병행하면 사회적 기능 회복에
    도움이 되어 지속적으로 치료를 받는다면 대인관계 형성 및 직장생활도 가능합니다.



▶ Q3. 정신질환 관련 진료기록이 일반 회사에서 조회가 된다?

    A3. X
    정신질환의 진료기록은 당연히 남습니다.
    하지만 개인정보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마음대로 열람을 할 수 없습니다.



▶ Q4. 정신건강의학 약물은 대부분 중독성이 있어 한 번 먹으면 평생 먹어야 한다.

    A4. X
    정신건강의학과 약물의 경우 중독성이 있는 것은 아니며, 증상이 호전될 경우 약물의 용량을 줄여나가면서 의사와 상의하에 약물복용을 중단할 수도 있습니다.



▶ Q5. 누구나 정신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.

    A5. O
    유전적인 요인으로 정신질환이 발생할 수 있지만 후천적인 요인으로도 정신질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.
    스트레스 요인, 주변환경의 변화 등 여러 가지 상황들로 인하여 정상적인 일반인들도 정신질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.



▶ Q6. 조현병이 있는 사람이 일반사람보다 범죄율이 더 낮다.

    A6. O
    실제로 조현병과 범죄 연관성이 입증돼서 서로 연관되어 있다고 나온 숫자는 미미합니다.
    전체 범죄율중 0.01%에 포함되며, 조현병으로 인한 범죄가 그만큼 적다는 의미도 됩니다.



▶ Q7. 조현병 재발 징후는 각자 다른 방식으로 나타난다.

    A7. O
    개개인의 성격이 다르듯 조현병 재발 징후 또한 개인마다 증상이 다 다릅니다.
    평소 가족, 친구 등 조현병을 지닌 환자가 어떻게 생각하고 느끼며 행동하는지 잘 알아가는 것이 재발을 막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.



▶ Q8. 우울증은 스스로 극복할 수 있도록 주변에서 도와주면 안된다.

    A8. X
   우울증은 우울한 기분이 상당기간 지속되거나 흥미나 즐거움이 저하되어 개인의 삶에 심각한 지장을 초래할 수 있는 질환입니다.
   약물치료, 정신 및 행둉치료등 의료적인 도움을 받는 것과 함께 가족, 친구 등 주변 사람들이 증상에 대해서 비난하지 않고 격려하는 것이

   우울증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.



▶ Q9. 우울증은 연령에 따라서 나타나는 증상이 다를 수 있다.

    A9. O
   우울증의 기본 증상은 의욕 저하가 대표적이지만, 연령과 성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기도 합니다.
   아동청소년은 짜증이 늘어나고 등교를 거부하거나 성적이 떨어지는 등 소위 '반항'으로 보이는 행동이 증가합니다.
   성인은 우울감, 의욕저하, 건강염려증을 많이 보입니다. 노인에게서는 원인을 알 수 없는 신체적인 통증, 불면, 기억력 및 집중력 저하가 많이 관찰됩니다.
   따라서 주변인들의 세심한 관찰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.



▶ Q10. 정신건강의 날은 언제일까요?

    A10. 정신건강의 날은 10월 10일 입니다.


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 감사드립니다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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